바쁜 진료로 점심을 거른 박태형 원장님께 SNS에서 유행하는 버터떡이 선물로 도착했습니다. 직접 맛본 원장님의 솔직한 평가를 들어보세요. "밖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 생각보다 달지 않아 더 맛있네요." 일상 속 작은 행복, 원장님의 유쾌한 먹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