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시간 이상 진료하는 박태형 원장님. 은퇴 후 어떤 삶을 꿈꾸는지 솔직한 답변을 내놓습니다. "은퇴하면 바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싶고, 피아노나 기타를 배우며 가정적인 삶을 즐기고 싶습니다." 산티아고 순례길과 가정적인 삶을 꿈꾸는 원장님의 인간적인 매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