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중 가장 상처받는 말
"환자분들이 '레이저 좀 그만 쏴 주세요'라고 할 때 가장 상처받아요. 모공, 색소, 여드름이 다 보이는데 어떻게 멈출 수 있겠어요?"
박태형 원장은 시술 중 환자에게 "레이저 좀 그만 쏴 주세요"라는 말을 들을 때 가장 상처받는다고 고백합니다. 환자의 피부 개선을 위해 모공, 색소, 여드름 등 모든 문제점을 놓치지 않고 치료하려는 원장의 진심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최선을 다해 환자에게 좋은 결과를 선사하고자 하는 원장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