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13년차 박태형 원장님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로컬 맛집 두 곳을 공개합니다. "병원 앞 '가연 양꼬치'는 대학 시절부터 단골이었고, 논현역 '콩칼국수집'은 누구를 데려가도 실패 없는 맛집입니다." 오랜 시간 변치 않는 맛으로 원장님의 입맛을 사로잡은 두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