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목표는 '매일 일기 쓰기' 박태형 원장은 고등학교 시절 매일 일기를 썼다고 합니다. 독후감, 시험 이야기, 짝사랑 등 솔직한 기록들이 담겨 아내가 정독하며 즐거워할 만큼 흥미로운 개인사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