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딸이 의사의 길을 포기했다는 박태형 원장님. 병원 승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집니다. "주 55시간 일하는 아빠 모습을 보고 아들이 의사를 포기했어요. 이제 며느리나 사위에게 기대를 걸어봅니다!" 유쾌한 농담 속에 담긴 원장님의 가족 사랑과 진솔한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