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시술, 섬세함이 생명 스키니크의원 박태형 원장은 하루의 절반을 레이저실에서 보내며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집중합니다. 시술 전후 꼼꼼한 확인과 환자와의 소통을 통해 최상의 결과를 추구합니다. "여기 좀 찬 느낌 들어요? 아니, 봤을 때는 이게 올라온 느낌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