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과 피부결 고민으로 이런저런 시술을 전전해 봤다면 한 번쯤 엑소좀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글에서는 재생 성분을 담은 ASCE+ 엑소좀 시술이 무엇인지, 그리고 스키니크의원이 이 시술에서 지키는 원칙들을 정리했습니다.
ASCE+ 엑소좀이란
엑소좀은 세포가 분비하는 아주 작은 소포체로, 세포 간 신호 전달을 담당하며 피부 재생 환경을 돕는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SCE+는 이러한 엑소좀을 고농도로 담은 스킨부스터 제품으로, 모공·피부결·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관리 목적으로 널리 쓰입니다. 다만 같은 제품이라도 어떻게 시술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어, 병원의 시술 방식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품 사용 과정을 투명하게
스키니크의원에서는 ASCE+ 제품의 개봉부터 시술 후 빈 병 확인까지, 사용 과정 전체를 환자분이 직접 볼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정품을 정량대로 쓰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안심하고 시술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비존과 코 모공까지 꼼꼼하게
모공 고민의 중심은 대개 코와 그 주변, 이른바 나비존입니다. 스키니크의원은 이 부위를 특히 세심하게 다루며, 놓치기 쉬운 코 모공 부위까지 빠뜨리지 않고 시술 범위에 포함합니다. 좁고 굴곡진 부위일수록 손이 많이 가지만, 그만큼 마무리의 완성도가 달라지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포텐자와 함께 쓰는 이유
엑소좀은 단독으로도 쓰이지만,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장비인 포텐자와 병행하면 미세 채널을 통해 성분 전달이 한층 수월해집니다. 스키니크의원은 포텐자 장비에 일회용 CP-25 펌핑 팁을 사용해 엑소좀을 균일하게 도포·주입하는 방식으로 두 시술의 상승 작용을 노립니다. 물론 효과의 정도와 지속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시술 전 확인할 것
피부 상태와 모공 고민의 양상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엑소좀 시술이 지금의 내 피부에 맞는 선택인지는 의료진 상담을 통해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비용은 가격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리하며
ASCE+ 엑소좀은 재생 성분을 피부에 전달해 모공과 피부결 관리를 돕는 스킨부스터 시술이며, 포텐자와 병행하면 성분 전달 면에서 이점이 있습니다. 제품 사용 과정의 투명성과 나비존·코 모공까지 챙기는 꼼꼼함이 스키니크의원이 이 시술에서 지키는 원칙입니다. 내 피부에 맞는 구성이 궁금하시다면 채팅으로 내 피부 고민 상담받기에서 문의해 보세요.
이 글은 박태형 대표원장이 작성했습니다. 스키니크의원 대표원장이며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수석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초 발행 2022-01-17 · 마지막 검토 2026년 8월 24일
본문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 안내이며, 피부 상태와 시술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료 여부와 방법은 진료를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