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1일, 박태형 대표원장이 떠오르는 스킨부스터 '레티젠(Letibio)'의 임상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콜라겐 생성 유도 주사와 콜라겐 자체를 주입하는 주사의 차이부터, 환자별 맞춤 적용 사례까지 실전 노하우를 공유.

현장 스케치





콜라겐 주사의 분기점, 박태형이 말하다
2026년 1월 21일, 박태형 대표원장이 떠오르는 스킨부스터 '레티젠(Letibio)'의 임상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콜라겐 생성 유도 주사와 콜라겐 자체를 주입하는 주사의 차이부터, 환자별 맞춤 적용 사례까지 실전 노하우를 공유.




